농협 강화군지부, 노인회에 나눔 지원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08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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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강화군지부 지역사랑 행복 나눔 지원금 전달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NH농협은행 강화군지부가 7일 지역사랑 행복 나눔 지원금 700만원을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에 전달했다.

농협은 매년 연말이면 강화군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회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원금은 동절기 난방비, 노인회 및 경로당 운영비용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장기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장은 “농촌이 고령화되고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큰 축인 농협에서 지원을 받게 돼 기쁘다”며 "지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만규 강화군지부장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어르신들에 대한 작은 보답”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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