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 서울’ 평가서 수상구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01 01: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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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최근 서울시 주관으로 진행된 '2018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보건분야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 서울 평가’에서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구는 4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에 따르면 이번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은 시민건강관리, 위기대응과 생명존중 등 2개 분야, 5개 항목, 19개 평가지표로 절대평가 방식으로 실시됐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대사증후군관리 ▲의약품관리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건강체중 3.3.3.프로젝트 ▲방문건강관리 ▲치매예방 및 관리 ▲금연사업 ▲자살예방 및 관리 ▲응급의료 ▲결핵예방 및 관리 등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목표를 달성했다.

또 구는 ‘장애인 커뮤니티모델 구축, 장애인을 더 건강하게! 은평구 지역사회중심재활’이라는 제목으로 퇴원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 지역자원과 협력한 통합적 재활사업을 추진한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미경 구청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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