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대월면,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실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01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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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 대월면사무소는 최근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비행탈선 예방을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지도·단속 활동에는 대월면장을 비롯한 대월면 청소년지도위원, 대월면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5인 1조 총 3개조로 구성된 순찰팀은 지역내 음식점, 편의점 30곳을 중심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지도·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을 예방하는 지도·단속을 펼쳤다.

나혜균 대월면장은 “청소년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청소년 유해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수 청소년지도위원장도 “정기적인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홍보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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