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된 지도·단속 활동에는 대월면장을 비롯한 대월면 청소년지도위원, 대월면 직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5인 1조 총 3개조로 구성된 순찰팀은 지역내 음식점, 편의점 30곳을 중심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지도·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을 예방하는 지도·단속을 펼쳤다.
나혜균 대월면장은 “청소년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청소년 유해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수 청소년지도위원장도 “정기적인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홍보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