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감은 관계자들에게 "모든 수험생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따뜻한 지원과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험은 인생의 한 과정으로, 혹시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면서 “각자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경기 지역에선 19개 시험지구, 295개 시험장에서 16만3232명이 수능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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