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수능1교시 미응시 3442명··· 결시율 9.79%

최성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15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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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최성일 기자] 경남지역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결시율이 9.79%로 나타났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영역에는 3만5170명이 지원했으며 1교시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은 3442명으로 집계됐다.

1교시 시험지구별 결시자 현황을 보면 창원지구는 1만2488명 중 1009명이 결시했으며, 진주지구는 6281명 중 589명, 통영지구는 4279명 중 493명, 거창지구는 1255명 중 132명, 밀양지구는 1279명 중 134명, 김해지구는 6032명 중 690명, 양산지구는 3556명 중 395명이 결시했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영역은 15일 오전 8시40분~10시 정각, 80분간 치러졌다.

올해 1교시 결시율은 지난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결시율 9.79%과 동일하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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