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협의회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이 주요 교육현안과 울산 교육발전을 위해 예산·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시가 제안한 ▲열린시립대학 설립 모델 구축 공동 참여, 교육청이 제안한 ▲ 유치원 수도 요금제 개선 ▲구 언양초 부지 보상 추진 ▲지자체 운영 돌봄기관 확충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협조 ▲울산광역시 일반회계 전입금 세출예산 협의 등 9개 안건에 대해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송 시장은 “앞으로 시정과 교육행정이 서로 협력 도모해 울산교육 발전과 시민을 위한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교육행정협의회는 지자체와 교육청간 예산·정책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공동의장 2인 포함해 14인 이내로 2011년 구성·운영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