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자활참여자 영화관람 ‘힐링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1-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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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영화공간 주안에서 ‘자활참여자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는 미추홀지역자활센터와 희망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200여명이 참석해 영화 <나부야 나부야>를 감상했다.

영화는 78년을 해로한 경상도 어느 산골 노부부의 일상 이야기로 참석자들은 노부부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을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활참여자들에게 일자리 관련 교육외에도 영화 관람과 같은 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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