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도서관, ‘개구쟁이 피노키오’ 19일 공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17 1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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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중앙도서관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상영 예정인 인형극 ‘개구쟁이 피노키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도서관에 따르면 개구쟁이 피노키오는 오는 11월10일 오후 2시 진행될 예정으로, 외국 명작동화 <피노키오>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생활 인성 교육과 실종·유괴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실종·유괴 예방 교육을 담은 인형극이다.

참가자 접수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평생교육운영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번 공연을 계기로 생활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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