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조강특위가 칼을 가지고 목을 직접 치는 것은 안 될 일”이라면서 “큰 그릇이라면 알아서 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 위원은 “그것이 정도고 그것이 화합으로 가는 길”이라며 “끝까지 고집을 하면 본인들 스스로가 무덤을 파는 일”이라고 압박했다.
그러면서 “대의를 위해서는 소의를 희생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라며 “초단들처럼 목 쳐서 쫓아내고 자르고 해서 섭섭해 하고 눈물 뚝뚝 흘리게 하고 그런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 위원은 “이대로라면 원내 제1당으로 복귀하는 데 아무런 장애가 없을 것”이라면서 2020년 총선 결과를 낙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