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최근 학교급식으로 제공된 케이크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 등 식품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됨에 따라,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식품제조·가공업현장의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식품안전협회, CMI종합건강검진센터 등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오는 2019년부터 전면 개정·시행되는 식품위생법령의 운영 및 해설, 식품표시기준, 자가품질검사제도 등의 식품제조가공업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에 대한 국민의 안전성 요구는 더욱 증가하고 정부에서도 식품 안전정책을 강화하는 등 앞으로 식품 안전성은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라며 “시는 식품안전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맞춤형 위생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