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최근 대호중학교를 시작으로 ‘미리내일학교’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재)오산교육재단이 주관하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인 ‘미리내일학교’는 ‘미리 내 일(job)을 체험한다’는 의미와 ‘나의 미래를 미리 체험해보자’는 취지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시만의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이다.
미리내일학교에는 60개의 직업체험처가 지역내 중학생을 위해 교육기부에 동참했으며, 학부모 진로코치단 50명이 학생들의 꿈찾기를 위해 미리내일학교 사전교육과 현장체험, 사후활동까지 책임지고 있다.
미리내일학교에서는 지역내 9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총 2237명이 직업체험을 하게 되며, 지역내 택시 306대와 버스 72대가 학생을 안전하게 체험처로 이동시킬 예정이다.
곽상욱 시장은 “아이들이 미리내일학교를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먼저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으면 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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