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삼성동 강남노인종합복지관 1층에 조성된 무더위 쉼터에 식물 공기정화 시스템(테라아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기정화 테라아미 시스템(Terra Ami Airfresh System)이란 공기정화에 효과가 있는 식물을 팬 모터가 장착된 화분에 식재해 벽면 또는 여유 공간에 수직으로 설치하는 시스템이다.
구에 따르면 삼성동 강남노인종합복지관 1층에 위치한 무더위 쉼터는 하루 500여명의 노인들이 찾는 곳으로, 이번에 벽면에 식재한 공기정화 식물 규모는 10㎡에 달한다.
양미영 구 환경과장은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향후 실내 공기 질 개선이 필요한 곳에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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