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날 공직자들은 재활공학센터에서 직접 가져온 보조기기·보장구를 직접 체험하며 기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이해를 높였다.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비로 지원되는 보조기기는 교부품목마다 지원금액과 내구연한 등이 상이하다.
아울러 도비로 지원되는 보조기기는 국비 지원대상보다 소득기준이 조금 더 완화된 가구소득기준 중위소득 80% 이하로, 1개 품목에 한정해 150만원 이내로 지원된다.
보조기기·보장구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후 재활공학센터의 상담을 거쳐 교부된다.
보조기기를 직접 체험한 공무원들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번 보조기기 직접 체험이 기기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노인장애인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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