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숭의보건지소, 낙상예방 운동교실 개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26 14: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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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낙상예방에 도움이 되는 '실버건강더하기 운동교실' 참여자 33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대상은 50세 이상 주민이며 오는 8월1일부터 숭의보건지소 1층 건강증진실을 방문,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운동교실은 오는 9월3일~11월28일 매주 2회(월·수요일) 오후 2~3시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전문 운동지도사가 교육을 맡아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한 간단한 자세부터 혈액순환을 돕는 운동 등을 지도한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중년과 노인들의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시키는 등 자가관리능력 향상으로 낙상 발생률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노인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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