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1일 입시설명회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7 14: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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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제도 꿰고 입시농사 성공을!
학생부 전형 전략도 특강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중고생과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2019·2020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급변하는 입시 제도와 관련해 학생 및 학부모가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입시전문가를 초청한 설명회를 준비했다.

총 2부로 구성된 설명회는 정동완 EBS 진로진학 대표강사의 ‘2019·2020학년도 대입 지원 전략’, 장광원 (주)데오럭스 교육그룹 대표의 ‘학생부 종합전형의 준비 전략’ 등으로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중랑장학금을 지원받은 서울대학교 1학년 학생이 본인의 고등학교 시절 활용한 학습법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는 대학 입시에 관심있는 학생·학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설명회 당일 선착순 4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입시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구는 변화하는 대학입시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중랑진로직업체험센터내 상설진학상담실을 운영하며 관련 정보를 학생 및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구 대입진로진학지원단 전문 컨설턴트의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생부 전형 소개 ▲수시전형 자기소개서 작성법 ▲인·적성 면접 요령 ▲자기주도 학습법 ▲최신 대입 전망 및 수시 대비 전략을 위한 학교별 특성 정보는 물론 지역내 고등학교에 찾아가는 면접 스피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지역내 학생과 학부모들이 다양한 입시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입시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정책과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중랑을 미래의 희망이 있는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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