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대입 전략 세우고 'IN 수도권'으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6 16: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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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일 '24개 대학 입시정보 설명회'
내달 11일 수시전형 상담·18일 자소서 특강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역내 대학생들에게 정확하고 구체적인 입시 정보 제공을 위해 서울·경인지역 24개 대학을 초청, 17~19일 3일간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019학년도 대입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17일 서울여대, 한양대(에리카), 덕성여대, 카톨릭대, 수원대, 강남대, 상명대, 서울신학대, ▲18일 숙명여대, 단국대, 인하대, 경기대, 한국외대, 아주대, 한성대, 서울시립대, ▲19일에는 대진대, 홍익대, 성신여대, 가천대, 숭실대, 광운대, 한신대, 명지대 순으로 실시된다.

설명회에서는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 등 입학처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세부적인 입학전형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설명회 참가는 별도의 신청 없이 관심 있는 대학 설명회 시간에 맞춰 참석하면 되며, 대학별 선착순 50명이다.

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내달 11일 수시전형 대비 일대일 맞춤상담과 18일 자기소개서 첨삭지도 특강을 운영한다.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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