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데리고 사는 법’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강사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줘 평소에 평생교육의 참여가 힘들었던 직장인을 포함한 700여명 시민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의를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시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