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13일 ‘희망의 구로 인문학’ 강연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0 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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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희망의 구로 인문학’ 강연을 실시한다.

오는 13일에는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이 흥부네작은도서관(구로구 고척로1길 30)에서 열린다.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 <명화가 내게 묻다>,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로 알려져 있는 최혜진 작가가 ‘그림책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를 내용으로 이야기 한다.

선착순 30명 마감이며 흥부네작은도서관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18일 구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인문학 강연은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한정희와 나>, <웃는 남자>, <세 살 버릇 여름까지 간다> 등으로 독자들에게 많이 알려진 이기호 작가가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란 주제로 진행하는 것으로, 무료로 실시된다(선착순 100명 입장).

구 관계자는 “인문학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교육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책과 인문학이 주민 삶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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