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고3 수험생·학부모등 대상 집중상담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05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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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맞춤··· ‘대입 전공’ 로드맵 설계
25·26일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5~26일 지역내 거주 중인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1대1 집중상담실’을 운영한다.

변화하는 대학입시 전형에 맞춰 수험생들이 올바른 입시정보를 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2019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1대1 집중상담실은 총 10명의 현직 진학지도교사가 45분 동안 개개인의 특성을 분석해 꼭 맞는 효과적인 수시지원전략을 제시한다.

상담은 오후 1시~5시30분 양천구청 3층 양천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상담접수는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2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우현애 구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대입 수시대비 1대1 집중상담은 따로 컨설팅을 받기에 시간적·경제적으로 부담되는 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부모의 심리적 부담도 덜고, 사교육비도 절감할 수 있는 수시 대비 상담에 많은 학부모와 고3 학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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