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늘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인신감금이 시작된 지 461일이 된다”면서 ”끝을 모르고 달려가는 정치보복의 칼부림을 이제 멈춰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이날 회견문을 통해 히 재판부를 겨냥,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시장경제와 자유통일의지를, 헌법과 역사에 각인된 대한민국 존립근거와 정체성을 재판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부끄러운 역사로 남지 않도록 사법부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법정의는 거짓을 용납해서는 안된다”며 “불법조작과 거짓선동으로 시작된 잘못된 탄핵과 재판이라면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이 서명부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한 소리 없는 호소이며 국가와 국민을 위한 투혼의 약속”이라면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박근혜 대통령 구출을 위한 서명운동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국민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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