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학교상담 활동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사기 진작과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의 충남교육의 동반자 역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272명의 회원이 150개교에 배치됐다.
학생상담전문교사제는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문상담교사의 손길이 부족한 일선의 학교현장에서 지역사회와 상담교사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학교폭력 예방, 진로지도, 교우관계 개선과 학교부적응 학생을 지원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보수교육·지도자과정·리더십 연수 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위기학생 및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미래의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가꿔갈 수 있는 작은 등불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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