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평생학습관,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8 15: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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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평생학습관이 지역내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상·하반기로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4월10일~6월27일 지역내 초·중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총 12개 기관에 인권 전문강사를 파견해 총 24회에 걸쳐 ‘상반기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구 평생학습관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구에서 지원하고 있는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인문학도서관 두잉’에서 아동·청소년에게 인권에 대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규모로 진행하는 주입식의 1회성 강의가 아닌 소규모로 구성한 그룹별 토론 및 발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으로, 교육은 기관별 2회차로 진행됐다.

한편 구 평생학습관은 ‘하반기 찾아가는 인권교육’의 참여할 대상을 오는 7~8월 중에 모집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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