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9일까지 환경 사진展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5 16: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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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배우는 기후변화실태
▲ 구청강당에서 진행 중인 웹툰사진전. (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가 오는 29일까지 구청1층 로비에서 ‘기후변화 웹툰·사진전’을 개최한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사진전에는 일주일간 웹툰 12점과 사진작품 12점을 구청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기상청과 수도권 기상청에서 공모한 웹툰·사진전에서 입상한 작품들로,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나고 있는 전국적인 이상기후 현상들을 보여주고, 장래의 지구 모습 등을 다양하게 풍자하고 있다. 기상청과 수도권 기상청의 협조로 제공됐다.

김태성 구 맑은환경과장은 “기후변화와 관련해 많은 구민들이 심각성을 더 깊이 깨닫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웹툰 사진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맑은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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