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한꿈+더하기' 청소년들 16일 현충시설 견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14 18: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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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이하 ‘한꿈+더하기’)는 이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16일 인천지역의 현충시설인 ‘팔미도 등대’와 ‘자유공원 맥아더장군 동상’을 견학한다.

한꿈+더하기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인천보훈지청에서 시행한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돼 시행하는 것이다.

한꿈+더하기는 해당 견학이 ‘이론-시청각-체험’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한꿈+더하기 청소년들이 보훈 역사에 대한 흥미와 이해 증진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리 고장 보훈 역사에 대한 자긍심 및 애국심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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