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따르면 아직은 생소한 사람 책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하면서 서로 잘 알지 못했던 분야의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줄이고, 다양한 지식은 물론 삶의 지혜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독자와 사람책 간의 피드백이 바로 가능한 것은 기존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휴먼북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책은 거창한 전문적인 내용이 아니더라도 자기의 위치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거나, 삶의 지혜를 들려줄 수 있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사람책으로 활동하면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서로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상호 상승하는 지역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휴먼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립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