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일 제33회 은평구 어린이 글짓기·그리기 대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01 17: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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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가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은평구아동위원협의회(회장 김경철)와 함께 2일 오후 2시 불광동 팀비전센터에서 ‘제33회 은평구 어린이 글짓기․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내 22개 초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420여명의 학생들이 그리기, 글짓기 분야에 참가하게 된다.

은평문인협회와 은평미술협회 소속의 심사위원이 대회 시작과 동시에 주제 발표를 하고 어린이들은 약 2시간 동안 동심의 세계를 맘껏 펼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자를 선정, 5월 말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그 결과를 발표 할 예정이다.

글짓기·그리기 각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특별상 등 총 200명의 입상자에게 상장이 수여되며, 수상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긍심을 갖도록 대회 입상작품 모음집「대추마을 꿈나무 제23집」도 발간해 학교·유관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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