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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레나 옴므플러스 제공) | ||
배우 강한나가 중화권 배우로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로 데뷔 할 수 있었던 계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자신의 장기인 발레를 선보인 강한나는 "제자리 돌기가 어려서 부터 발레를 배워 자신있는 특기"라고 밝혔다.
하지만 강한나는 우아한 동작으로 시선을 모았지만 이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어지럼증을 참지 못하고 비틀거려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다리 찢기 시범을 보일 때에도 몸에 무리가 오는 듯 하자 급히 포기하고 스트레칭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발레를 포기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한 계기를 공개했다. 그가 밝힌 발레를 포기하게 한 신체적 한계는 유연함과 골반도 벌어져야 하지만 자신은 그렇지 않아 한계를 느꼈다는 것.
한편 강한나는 연극으로 처음 연기 시작 후 다양한 무대와 독립영화로 차근히 연기 실력을 쌓아 올리며 누구보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가진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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