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大, 19일부터 수강 접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2-12 1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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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가 용인시민대학의 상반기 교육과정 참가자 50명을 오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내 인생을 바꿔 줄 재무설계’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100세 시대의 재무설계와 재테크 방법을 배우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도록 마련한 것으로, 오는 3월6일~4월24일 매주 화요일 오전10시~낮 12시에 용인시 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무 목표 설정, 보험상품의 오해와 진실, 펀드투자 성공 노하우, 금융상품 활용 기법, 은퇴 후 자산관리 등이다.

참가 신청은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시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후자산 준비와 자산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노후준비에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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