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여성가족플라자, 지역 중학교 대상 코딩-드론-3D프린팅 체험교육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2-18 15:39: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 서초여성가족플라자가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IT체험교육을 진행 중이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는 최근 이수중학교 1학년 173명에게 코딩-드론 체험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수업은 1차 2차로 나눠 진행됐는데, 1차에선 코딩 스크래치 체험과 이를 활용한 게임 만들기, 2차에서는 드론의 이해와 비행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달 18~21일에는 동덕여중 1~2학년 311명을 대상으로 코딩, 3D모델링 및 프린팅 체험을 진행한다. 1학년은 3D모델링 기초 이해와 활용을, 2학년은 스크래치 심화 활용 수업을 받게 된다.

김지혜 교사는 “노트북을 각자 활용해 볼 수 있고 학생 한명 한명이 드론을 날려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강사 선생님들의 전문성이 뛰어나 학생들이 쉽게 익힐 수 있었다. 학생들이 오랜만에 살아있는 표정을 지어 함께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IT체험교육은 서초여성가족플라자의 코딩-드론-3D프린팅 양성과정 수강생들이 강사로 활동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여성가족플라자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