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민회관, ‘제26기 강동야간학교’ 수강생 13일부터 160명 선착순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13 14: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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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민회관이 13일부터 제26기 ‘강동야간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동야간학교는 배움의 열의가 있으나 제 때 기회를 갖지 못한 지역주민들에게 기초 한글 및 영어 등의 학습의 장을 무료로 제공하는 교육과정으로, 1992년 처음 개설됐다.

수업운영은 총 6명 선생님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한글 및 한문, 영어의 총 3개 과목 4개 반으로 편성되어 오는 12월~2018년 11월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제26기부터는 한문 과목의 경우, 심화적인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중급반과 초급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수강생 접수는 13일부터 강동구민회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160명(반별 40명)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민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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