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11~12월 청년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1-1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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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청년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청년, 문화 놀다’와 ‘청춘파티’ 등 다양한 청년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청년, 문화 놀다’는 지역내 2030청년을 대상으로 두 달 간 5회의 모임 활동으로 일상 속 소소한 문화예술 취미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11~12월 프로그램은 ‘얼리버드 월동준비편’으로 연말파티에 응용할 수 있는 ‘나만의 시그니처 음료만들기’, 다양한 추출방식을 이용한 ‘나만의 커피만들기’, ‘프리드로잉’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매월 두 번째 금요일 밤, 라이브 공연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청춘파티’에서는 10일 감성 인디듀오 ‘고요한가을’과 청춘의 색, 변화를 기록하는 영화감독 유소라가 영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는 12월에는 인디아티스트 가수 ‘한올’이 ‘파티’를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청년, 문화 놀다’ 와 ‘청춘파티’는 용인 및 인근지역 청년이라면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또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거나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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