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인 박 변호사는 익산 약촌 오거리 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3인조 살인강도사건 등의 재심과 무죄판결을 이끌어낸 재심전문 변호사로 알려졌다.
박 변호사는 이날 강연에서 ‘법과 제도에 대한 다른 생각’을 주제로 우리 사회에서 법과 제도가 운영되는 현실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죽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70명이 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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