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카우트 충남·세종연맹, 농촌 체험 활동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01 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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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한국스카우트 충남·세종연맹은 충남 청양 칠갑산 가파마을에서 농촌 체험 활동 ‘또 하나의 마을’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농협중앙회가 공동주최로 스카우트 대원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체험활동으로 대원 240여명이 참가해 떡메 치기, 쪽염색 등의 활동을 했다.

한국스카우트 충남·세종연맹 류우곤 연맹장은 “서구화된 현대 사회에서 국민건강 증진과 농업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농촌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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