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자격증대비강좌 신규 개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20 15: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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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여성가족플라자(대표 박현경)는 고학력여성의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에 맞춰 학습 및 정서영역을 강화해 ‘중등수학지도사’ ‘한자한문지도사 3급’ ‘그림책지도사 3급’ 과정을 신규 개설한다.

먼저 ‘중등수학지도사 과정’은 1단계로 중등수학 전과정 중 대수학영역 전체(1~3학년 1학기 부분), 2단계 과정에서는 통계 및 기하영역(1~3학년 2학기 부분)이 다뤄진다.

‘한자한문지도사 3급과정’은 한자의 기본교수법과 연상기법 및 중학교 한문교과서 지도법을 익혀 국가공인 3급 수준의 내용을 숙지하고 이후 한자한문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지도사 3급과정’은 그림책입문자과정으로 좋은 그림책 선별하기, 그림책으로 배우는 부모역할, 칼데콧 수상작 작품보기 등의 교육내용을 통해 그림책을 예술매체로 이해하고 그림책의 의미를 알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한다.

수업시간은 중등수학지도사 과정이 오는 10월12일~12월28일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이며 한자한문지도사 과정은 10월13일~12월29일 매주 금요일 10시, 그림책지도사 과정은 10월10일~12월26일 매주 화요일 10시에 진행된다.

과정 수료 후 자격증 검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온라인 수강신청도 가능하며 강의료는 과정 당 3개월에 12만원이다.

자세한 정보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의 ‘중등수학지도사’ ‘한자한문지도사 3급’ ‘그림책지도사 3급’ 과정에 대한 문의는 전화나 기관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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