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5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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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14일부터 오는 11월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와 마을 만들기 사업 등에서 각종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한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주민자치와 마을사업의 이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마을 만들기의 이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이해 ▲마을 특화사업의 성공전략 등에 관한 내용과 주민자치위원에게 타지역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마을특화 우수사례 현장 탐방 등이 진행된다.

신청은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문의·접수는 구청 자치안전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뿐 아니라 일반 주민까지 주민자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자치 역량을 향상시키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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