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학부모 창의대학 13~22일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9-12 17: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이달 13~22일 평생학습관 3층 배움나눔학당에서 지역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학부모 창의대학’을 실시한다.

총 6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30분 동안 강의와 토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청소년 폭력에 대한 ‘학교폭력과 청소년들의 욕망’이라는 주제부터 심리학 박사가 진행하는 ‘실컷 논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 ‘자녀와 함께 보는 우리 옛 그림’, ‘우리아이 성공의key 경제교육’, ‘아동 청소년의 성교육을 위한 부모교육’ 등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주제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부모 창의대학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70명 선착순 모집이다.

기타 자세한 강의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우현애 구 교육지원과장은 “구는 2017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선정돼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학부모 창의대학 운영을 통해 인문학 열풍에 대한 학부모의 갈증을 해소하고, 자녀와의 소통과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