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서 지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주민들의 인문·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인문학을 대중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경기도립과천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넘어 시대를 그린 명화'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의 정상연 전시해설사가 고대부터 20세기 이후까지의 명화 이야기를 들려주고,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소장품전 : 균열'을 함께 감상하며 2회 강연, 1회 탐방, 총 3회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경기도립과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4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사항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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