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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SBS 스페셜' | ||
외식업계 대부이자 종합소득세만 110억 원을 납부했던 성진제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SBS 스페셜’에서는 외식업계에서 쓴 맛을 볼 만큼 본 성신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성신제는 “당시 그런 형태의 프랜차이즈 외식업 중에 제일 컸다. 93년 매출이 560억원이었다. 당시에 560억 원이면 (현재로썬) 쉽게 몇 천억 넘어갔을거다”고 말했다.
한편 ‘SBS 스페설’에서는 피자헛 미국본사가 국내에 직접 진출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1993년에 경영권 양도됐다. 결국 그는 320억 원이라는 돈을 손해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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