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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처) | ||
이날 설우(박해진 분)은 위치추적기에 잡힌 차도하(김민정 분)에게 급하게 달려갔지만 도하에게는 아무런 일도 없었다.
도하는 “난 기도하러 왔는데 설우씨는요?”라고 말하다 설우의 손에 들려있는 위치 추적기를 발견했다.
도하는 “혹시 나 찾아온거에요? 무슨 일 생겼을까봐?”라고 묻자 설우는 아무 말도 없이 도하를 끌어 안아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앞서 도하는 “내가 걱정하는 일은 하지말아요”라며 반대로 설우를 걱정했고 이에 설우는 “물론”이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불안감은 더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설우의 “이제 곧 끝나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에 설우·도하 커플의 헤피앤딩을 바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설우와 도하 커플의 ‘연인작전 종료’ 위기와 배신자의 정체도 함께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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