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MBC '역적' 방송화면 캡처 | ||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 연출 김진만, 진창규)’에서는 홍길동(윤균상 분)이 못된 관료들을 혼내 주기 위해 암행어사를 사칭했다. 이때 관전 포인트는 사또에게 잡혀있는 아이들이었다.
이 아이들은 ‘춘향’ ‘장화와 홍련’ ‘심청’ 이로써 다른 소설들의 주인공들이었던 것. 홍길동은 이들을 사또에게서 구해주며 의로움 면모를 나타냈다.
특히 홍길동은 “이도령과 춘향이를 연결시켜주지 않았습니까”라고 말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홍첨지 패거리들의 여장 분장은 익살스러움의 정점을 찍었다.
‘역적’속 윤균상은 부패한 관리들을 혼내주는 통쾌한 홍길동의 모습과 함께 재미까지 놓치지 않는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