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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SBS '사임당' 방송캡처) | ||
'사임당' 윤다훈이 오로지 부인만을 걱정하는 이원수의 따뜻한 마음을 그려내며 극에 훈훈함을 더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 이하 '사임당') 17회에서는 이원수(윤다훈 분)과 사임당(이영애 분)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원수는 포졸들과 함께 산 곳곳을 다니며 사임당을 찾아 헤맸다. 이원수의 애절한 외침을 들은 사임당이 이원수 앞에 나타났다.
사임당을 발견한 이원수는 안도하며 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원수는 추운 산 속에서 추위에 떤 사임당을 위해 자신의 외투를 벗어주며 사임당을 따뜻하게 보살폈다.
극 중 사임당의 남편 이원수 역을 맡은 윤다훈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사임당'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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