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오는 10일 호원아트홀서 ‘주민과 함께하는 강동미래포럼’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4 1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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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거북목, 손목터널증후군, 허리디스크 등 각종 통증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을 위해 오는 10일 오후 4시 성내동 호원아트홀에서 ‘주민 스스로 지키는 건강’이란 주제로 강동미래포럼을 개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강동미래포럼은 지난해 1월부터 강동구가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해왔던 직원교육 프로그램으로, 1~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사)서울튜티앙상블의 현악4중주 공연을, 2부는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송미연 교수의 ‘통증없는 삶’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 통증이 있을 때 주의해야하는 자세 ▲ 급성 통증을 가라앉히는 방법 ▲ 통증을 유발하는 뭉친 근육을 지압으로 풀어주는 방법 ▲ 통증을 줄여주는 스트레칭법 ▲ 뼈와 관절을 강화하는 속근육 운동법 ▲ 수술 없이 자세와 체형 교정만으로 통증을 다스리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구청 기획경영과로 사전 접수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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