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처인구 이동파출소 옆에 있던 10평 규모의 무기창고를 주민들의 문화활동과 주민안전을 지키는‘안심허브 쉼터’로 개조해 문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무기창고는 올해 초 군부대로 이전하면서 빈 공간으로 방치돼 있었다.
시는 이곳에 TV와 커피머신, 책 등을 비치해 음악이나 영화를 감상하고 독서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은 밤 시간대에는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귀가도우미들의 대기 공간으로 활용되고, 낮시간대에는 주민들의 만남과 문화활동 공간으로 사용된다.
시 관계자는 “이 지역은 상대적으로 외진 곳에 있어 주민들의 문화시설이 열악했다”며 “방치된 창고를 시민들의 안전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