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제3차 금연 합동지도·점검 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04 13: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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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2016년 제3차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 금연 정착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지도점검은 담당공무원과 금연지도원 등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시설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단속 사각시간대인 야간과 새벽에 민원다발구역 및 간접흡연에 노출되기 쉬운 버스정류소, 지하철역 앞에서 금연지도점검과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아울러, 금연서포터즈 및 동 자율방범대원들과 공조해 간접흡연의 피해가 우려되는 공원, 광장 등에서 주·야간 금연캠페인을 전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최대한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금연지도점검 및 홍보를 더욱 강화해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금연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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