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 지원으로 시 기업인협의회 소속 임직원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은 수도권 출장과 외국바이어 상담시 객실 할인은 물론 호텔 내 비즈니스 시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복기왕 시장은 “국내 경기침제 장기화 및 세계경제 불안정 등으로 국내 기업들의 지방투자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외 기업 유치도 필요하지만 지역내 기업을 위해 타 시군과는 차별화된 다각적인 지원 서비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운영비용을 줄이고 관외 이전 방지를 위해 우리시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고민하다 호텔과 (사)기업인협의회 업무협약을 주선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튤립엠호텔은 프랑스 루브르호텔그룹의 4성급 호텔로 올해 1월 문을 열었으며 객실 수 430실로 롯데시티호텔 명동과 같은 규모의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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