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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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는 9월 23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지역축제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수습을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0월 7일부터 3일간 제31회 회룡문화제, 10월 8일 제45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및 시장기 씨름왕 선발대회, 10월 8일부터 2일간 제11회 의정부 부대찌개 축제, 10월 16일 제3회 평생학습박람회, 11월 20일 제6회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경기, 11월 25일 제15회 청소년 푸른별 콘서트 등 6건의 행사 전반에 대비한 안전관리계획 등 상호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이같은 대규모 축제나 행사를 앞두고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안전사고의 사전예방과 수습을 위해 행사전반에 걸쳐 분야별 안전관리를 심의하고, 비상사태를 대비 각 기관의 협조사항과 비상연락망 체계를 정비해 안전에 철저를 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홍귀선 의정부시 부시장은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축제 및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검토‧심의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함은 물론,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해서 행복한 의정부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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