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을 보고 즐기고 맛보고···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6 17: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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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4일간 '강남페스티벌'
K-POP 공연, 음식축제 선보여
현대차 GBC앞 등 곳곳 일부통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오는 30일부터 4일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삼성동 영동대로와 압구정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2016 강남페스티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강남 K-POP 공연 ▲강남 패션페스티벌 ▲국제평화마라톤대회▲글로벌 명장쉐프 음식축제 ▲강남스타일 댄스페스티벌 ▲강남 그랜드세일 등으로 진행된다.

구는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우선 ‘K-POP 공연’의 원활한 공연을 위해 30일 밤 12시~10월1일 오전 5시까지 삼성역에서 봉은사역 방향(현대차 GBC 앞) 7개 차로를 통제하고, 삼성역 7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은 무정차로 운영한다.

반대편 코엑스 앞 7개 차로는 양방향으로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하거나 통과하는 시민들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 압구정로데오길 특설 메인무대 운영을 위해 30일 밤 12시~10월4일 오전 4시 신사(로데오) 현대아파트 앞에서 한양타운 진행 방향(선릉로 157길) 일방통행길 일부가 통제된다.
이와 함께 영동대로에서 개최되는 평화마라톤대회 운영을 위해 10월3일 밤 12시~오후 6시까지 삼성역에서 봉은사역 방향(현대차 GBC 앞) 7개 차로가 통제되고 삼성역 7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도 무정차 된다. 반대편 코엑스 앞 7개 차로는 양방향으로 진행된다.

신연희 구청장은 “한류와 패션, 마라톤까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채워진 ‘2016 강남페스티벌’이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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