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앞으로 가정‧직장‧운전 등 지진대피요령 등 지진 관련 교육 시간이 늘어나고 내용도 강화된다.
광주시는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생애주기별로 영유아기는 교통안전 및 놀이시설안전교육, 청소년기는 학교 내 안전사고교육, 청․ 장년기는 직장내 안전교육, 노년기는 낙상예방교육에 중점을 두고 재난안전교실을 운영해왔다.
교육은 광주안실련, 적십자사광주지부, 가스 및 전기안전공사 등 재난 전문강사가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학교, 주민자치센터, 노인당 등을 직접 방문해 생활안전, 재난대응요령, 심폐소생술실습 등을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8월말까지 72회 1만2344명, 월평균 2000명이 교육에 참여하며 시민 재난교육의 산실이 되고 있다. 교육신청은 시 또는 자치구 안전 관련 부서에 공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재난사고는 순식간에 발생할 수 있고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는 만큼, 사전에 재난대피 방법을 숙지하고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