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동 독바위 줄다리기는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줄다리기를 하면 마을에 전염병이 사라지고 농사가 풍년이 된다는 얘기가 전해지면서 매년 이어지고 있는 전통 민속놀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과 가훈쓰기 등 다양한 민속행사가 펼쳐진다.
동 관계자는 “독바위 줄다리기는 마을의 전통 민속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단합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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