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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방송캡처) | ||
이 여진으로 인해 경주를 비롯해 영남지역 곳곳에서 건물이 흔들리는 등 진동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nsu**** 분위기가 어째 더큰 지진이 오려고 준비중인가" "jott**** 아이들. 걱정에 하루하루가 두렵네요" "pink**** 제발 멈춰주세요" "dmsr**** 제발 이 시기가 무사히 지나가길"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이날 전국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690건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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